(사진=빌리프랩)
이번 앨범은 엔하이픈이 지난 1월 7번째 미니앨범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를 낸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죄악’을 키워드로 한 ‘더 신’ 시리즈의 2번째 작품에 해당한다. 이번 앨범은 희승(에반)의 탈퇴로 인해 6인 체제로 변모한 이후 처음으로 내는 앨범이기도 하다.
앞서 엔하이픈은 ‘나이프’(Knife)를 타이틀곡으로 내세운 전작으로 금기를 깨고 도피한 연인의 이야기를 담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해당 앨범으로 엔하이픈은 자체 통산 4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다.
엔하이픈은 지난 5월부터 월드투어 ‘블러드 사가’(BLOOD SAGA)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내달 4일에는 3만 9000석 규모 대형 공연장인 브라질 상파울루 알리안츠 파르키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투어는 전 세계 21개 도시에서 총 33회에 걸쳐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