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김민경, 멕시코전 패배에 격분..."심판 왜 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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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9일, 오후 03:10

[OSEN=연휘선 기자] 배우 김민경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에서 심판을 향해 분노했다. 

김민경은 19일 개인 SNS를 통해 이날 오전 치러진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 대 멕시코 전 시청 사진을 게재하며 "심판 왜 저래?"라며 분노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한국 축구 국가대표 팀은 멕시코를 상대로 0대 1로 아쉽게 패배했다. 이에 축구 경기에 빠져든 김민경이 심판을 향해 분노를 표출한 것이다. 

김민경은 지난 2001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을 차지하며 데뷔한 배우다. 지난 2024년 11월 결혼한 그는 결혼 2년 만인 지난 4월 첫째 임신 소식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5일 목요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A조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SNS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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