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소속 안테나 "악플러 벌금형 확정…선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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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6월 19일, 오후 03:14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방송인 유재석 소속사가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 상황을 공개했다.

유재석
안테나 측은 19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성 비방, 권리 침해 행위 등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상대로 정기적인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며 “이와 관련해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를 바탕으로 최근 법률대리인을 통해 형사 고소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이러한 행위를 반복한 피고소인들에 각각 벌금형이 확정되었음을 안내드린다”고 공지했다.

이어 “당사는 앞으로도 무관용의 원칙으로 아티스트의 명예 등을 비롯한 제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하여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소속 아티스트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팬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제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테나에는 유희열, 유재석, 이효리, 이상순, 이서진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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