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임신설 부인.."사실 아냐..좋은 소식 생기면 알려드릴 것"[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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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9일, 오후 03:48

[OSEN=선미경 기자] 가수 에일리 측이 2세 임신과 관련된 추측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다.

에일리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OSEN에 “임신 관련 추측은 사실이 아니다. 좋은 소식이 생기면 알려드릴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에일리는 앞서 지난 14일 서울시 경춘선 숲길에서 진행된 ‘커피축제’ 행사에 참석했다. 당시 공연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됐고, 에일리가 다소 부은 듯한 모습으로 무대에 등장해 임신설이 불거진 것. 

에일리는 지난 2024년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솔로지옥’에 출연했던 연기자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했다. 이후 최근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고 알리기도 했다.

이어 에일리는 지난 4월 1차 이식을 시도했지만 임신으로 이어지지 못했다고 밝혔다. 당시 최시훈은 “반년 동안 누구보다 많이 지쳤을 아내를 생각하면 정말 감사하고, 존경스럽고, 또 걱정되는 마음”이라고 심경을 전했다. /seon@osen.co.kr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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