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미자 인스타그램 갈무리
주식 투자로 1억 원에 달하는 손해를 본 방송인 미자가 SK하이닉스(000660)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 방금 하이닉스 들어갔다"라며 "이번에도 잃으면 내 인생 주식은 없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미자는 주당 270만 원에 SK하이닉스 주식을 매수한 화면을 갈무리한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이후 미자는 SK하이닉스 종목 토론방에 한 누리꾼이 '미자가 270만 원에 오늘 샀단다, 너희들 큰일 났다'라고 올린 글을 갈무리한 사진을 올려 웃음을 줬다. 또한 자신의 투자 상황이 담긴 기사를 두고는 "이번엔 다를 거예요"라고 글을 써 눈길을 끌었다.
최근 미자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주식 투자를 했다가 손실을 봤다고 고백한 바 있다. 미자의 손실 금액은 1억 원 상당으로 알려졌다.
당시 영상에서 미자는 "(건설주에) 들어간 지 며칠 만에 마이너스 20%가 됐다"라며 "수천만 원을 잃었다"라고 전했다. 이후 미자는 건설주를 모두 정리했고 이번에는 SK하이닉스에 투자를 하면서 반등을 노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로, 방송인 김태현과 지난 2022년 4월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