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가수 양희은이 각막이식 수술 후 퇴원했다.
양희은은 19일 “한달 내내 방사선치료를 도와주신 두 분 선생님들 고마워요. 덕분에 씩씩하게 견뎌냈어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양희은이 병원에서 퇴원하면서 방사선 치료를 해준 의료진과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양희은은 지난 11일 “각막이식 수술하고 퇴원 후 천장을 보며 여러 날 누워 있어야만 한다. 쵸코는 날 지키려고 내 배 위에 앉아서는 희경, 희정이가 다가와도 막 공격할 듯 짖어댄다”라고 수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양희은은 지난 9일 각막 수술로 MBC 라디오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 방송에 불참했다. 당시 김일중은 “각막과 관련된 시력 회복을 위해 수술을 하고 계신다”라고 밝힌 바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양희은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