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외모 지적 쿨한 대응 후 시술 받았다.."충격의 비포 애프터"[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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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9일, 오후 05:18

[OSEN=선미경 기자] 가수 아이비가 외모 지적에 쿨하게 대응했던 가운데, 피부과 시술 전후를 공개했다.

아이비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못생김과 칙칙함이 좀 부끄럽지만 이건 대박이야! 눈밑 지방, 잔주름, 다크서클에 특히 좋다해서 달려감. 시술보다는 관리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아이비는 “솔직히 처음에 ‘한 번 한다고 될까?’ 의심했는데 이게 되네. 미국 가기 전에 한 번 또 하려고요. 이제 시술 받은지 한 달 정도 됐는데 이건 무조건 공유해야 함! 같이 예뻐져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아이비의 시술 전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아이비는 평소 눈및 꺼짐과 윤곽이 고민이었다고 밝히며, 자신의 민낯을 공개했다. 아이비는 시술 전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눈 밑 꺼짐을 강조했고, 시술 과정도 함께 담았다.

시술을 받은 후 달라진 모습도 눈길을 끝났다. 아이비는 5분 만에 시술이 끝났다며 시술 후 홍조가 올라왔지만 눈 밑 꺼짐이 바로 없어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충격의 비포, 기적의 애프터’라고 시술 전후 모습을 비교하기도 했다. 시술을 받은 후 달라진 모습에 팬들도 놀랍다는 반응이었다.

아이비는 앞서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해외 크리에이터를 만난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가 외모와 관련된 악성 댓글을 받은 바 있다. 

당시 한 누리꾼이 “얼굴이 왜이렇게 됐음?”이라는 댓글을 남기자 아이비는 “나이가 드니까요”라고 직접 답글을 남겼다. 또 “외모, 나이 지적 안 하면 죽으니까요. 절세미녀 연예인들한테도 전부 그러던데… 제가 뭐라고 지적 당해야죠”라고 쿨하게 대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아이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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