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1억 잃어도 주식하는 이유..“포모, 복구만 해서 나올 것”

연예

OSEN,

2026년 6월 19일, 오후 05:35

[OSEN=김채연 기자] 미자가 주식으로 1억 넘게 손실을 봤지만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를 알렸다.

미자는 19일 개인 SNS를 통해 하이닉스 주식을 구매한 뒤 근황을 알렸다.

미자가 하이닉스를 구매한 뒤 남편 김태현에 연락은 물론, 기사도 많이 나온 상황. 특히 토론방에는 미자가 해당 주식을 구매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인간 고점판독기”, “대형 악재” 등의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 외에도 많은 팬들이 불안함을 호소하는 메시지를 보냈고, 미자는 “내 이미지가 어쩌다 이렇게 돼쓰까”라고 덧붙였다. 또한 미자는 몇주를 샀냐는 물음에 “건설로 1억 잃었는데 그것만 복구해서 나올거에요”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그는 한 팬이 “주식을 안해야 돈을 모으실 것 같은데 계속하시는 이유를 여쭤봐도 될까요?”라고 질문을 보내자 “포.모(좋은 기회를 놓칠까봐 두려워하는 심리적 불안 증상)”라고 짧고 굵은 답변을 전하기도 했다.

끝으로 미자는 “저 결심했다. 더이상 잡주는 쳐다도 안볼거다. 누군가 그랬죠 평생 가져갈 주식 아니면 1분도 가지고 있지 말라고”라며 “하지만 이번에 하이닉스까지 떨어지면 주식 다신 안해요”라고 강조했다.

/cykim@osen.co.kr

[사진] SNS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