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결혼식 끝났는데 42kg 뼈말라..더 뾰족해진 턱선

연예

OSEN,

2026년 6월 19일, 오후 05:49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결혼식 후에도 ‘뼈말라’ 몸매를 유지했다.

신지는 19일 오후 자신의 SNS에 “오늘도 즐겁게 일하는 중”이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는 신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신지는 손으로 브이라인 턱선을 강조하며 이른바 ‘MZ샷’에 도전하고 있었다. 단발펌 스타일과 플라워 패턴의 흰색 원피스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신지는 대기하는 시간에도 밝고 환하게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있는 신지의 모습이었다. 신지는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고, 윗니를 드러내면서 환하게 웃었다.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가 가득한 모습이었다.

특히 신지는 문원과의 결혼식 후 여전히 ‘뼈말라’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가녀린 몸매와 뾰족하게 날카로운 턱선까지 깡마른 모습이었다.

신지는 최근 개인 콘텐츠에서 몸무게 42kg까지 살이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신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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