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빈, 은퇴 발표 후 첫 근황..미소는 없었다

연예

OSEN,

2026년 6월 19일, 오후 06:16

[OSEN=선미경 기자] 은퇴를 선언한 그룹 CLC 멤버 권은빈이 청순 비주얼로 인사를 전했다.

권은빈은 19일 자신의 SNS에 “냠냠”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권은빈의 일상적인 모습이 담겨 있었다. 권은빈은 긴생머리로 청순한 첫사랑 비주얼을 자랑하며 미소를 보이고 있었다. 카페 야외 의자에 앉아서 모델처럼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권은빈은 미소가 없는 표정이지만 세련된 비주얼로 시선을 끌기도 했다.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며 권은빈만의 매력을 보여줬다. 은퇴를 발표한 후 처음으로 공개하는 게시물이라 더 관심이 쏠리고 있다.

권은빈은 앞서 지난 16일 자신의 채널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은퇴를 발표했다. 

권은빈은 “약 10년간의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팬 분들의 과분한 사랑과 응원이 매 순간 행복했고 진심으로 감사했다. 10대 때부터 시작한 길었던 활동 기간 동안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레 제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는 시간들이 늘어났고, 그 오랜 고민 끝에 저는 일반인의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seon@osen.co.kr

[사진]권은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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