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손담비, 출산 후 늘어지는 ‘이중턱’ 토로..“이게 노화인가?” (담비손)[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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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9일, 오후 07:27

[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노화에 대해 토로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40대 아기 엄마 손담비처럼 관리 방법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웰니스 데이를 맞아 손담비는 자신이 먹는 영양제와 관리 비결 등을 소개했다. 그는 “음식은 사실 스트레스 안 받고 먹으려고 해서 먹고 싶은 건 다 먹는데 영양제랑 운동을 더 많이 하자다. 피부에 도움이 된다고 하면 피부과 가기 보다는 집에서 꾸준히 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무엇보다 손담비는 “제가 그저께 과음을 했다. 태어나서 이렇게 저 어제 영양제로 버텼다. 어제 운동 일정도 있었는데 웬만하면 운동 가는데 이렇게 마신 날 가면 안 될 것 같아서 운동 취소하고 좀 많이 쉬었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손담비는 개인 운동에 이어 단체 운동을 마치고 고압산소와 NAD 주사 맞으며 철저히 관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손담비는 자기 전 루틴까지 공개하며 꿀팁을 전했다. 그는 “제가 가끔 예전 영상 보면서 너무 놀랐다. 그때 시험관 해서 엄청 부어있었다. 출산을 하면 얼굴선이 확 무너지는 게 보인다. 여기 턱라인, 얼굴살이 많은 사람이 아니다. 근데 지금 다이어트를 많이 해서 없는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턱살 많이 늘어진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제가 턱이 엄청 작다. 이중턱이 자꾸 차오르는 느낌이다. 진짜 보기 싫더라. 튼 살이 생긴 것처럼 늘어지고 자글자글 잔주름이 있다. 이게 노화인가? 이런 생각이 엄청 들었다”라며 고주파 마사지기로 꾸준히 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손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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