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캡처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캡처
19일 오후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이하 '차쥐뿔')에는 배우 신민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영지와 만나는 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24일 영화 '눈동자'(감독 염지호)의 개봉을 앞둔 신민아가 '차쥐뿔'에 출격했다. 신민아는 '차쥐뿔' 출연을 원했던 이유를 묻자, "주변 사람들이 되게 재밌게 본 것도 있고"라고 운을 떼며 "조회수도 많이 나오고"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신민아는 "영지 씨 '지락실'(뿅뿅 지구오락실)도 되게 좋아한다"라며 팬심을 드러내기도.
이날 신민아는 이영지의 부탁에 소맥 제조에 도전해 시선을 모았다. 이영지는 어설픈 신민아의 모습에 "경건하다, 서예를 하는 느낌이다"라며 "거품도 너무 많고, 비율도 상이하고, 초면에 죄송하지만 소맥을 못 마시는 것 같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민아는 주량을 묻자 "20대 때 회식이나 이럴 때는 많이 마셨는데, 최근에는 많이 안 마셨다, 주량이랄 것도도 없다"라고 털어놨다. 더불어 신민아는 "회식 때 소주 반병 먹고 토했다"라고 고백하며 기분에 따라 먹는 양이 다르다고 부연했다.
한편 신민아가 출연한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다. 신민아는 이번 영화에서 극 중 동생 서인과 언니 서진의 캐릭터까지 1인 2역을 맡았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