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19일 서동주는 자신의 계정에 “시험관 준비하면서 한동안 빵이랑 디저트를 거의 끊고 지냈었는데, 그래서인지 요즘은 가끔 먹는 디저트가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다만 촬영이나 미팅이 많은 날에는 외식도 많고 식사 시간이 불규칙해질 때가 있어서, 많이 먹은 날에는 나름대로 관리 루틴을 챙기려고 하는 편이에요”라며 자신만의 관리 꿀팁을 전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몸매라인이 드러나는 롱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어보인 그는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살 연하의 SM C&C에서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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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동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