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실물 어떻길래...이영지, '동공지진' "너무 아름다워" ('차쥐뿔')

연예

OSEN,

2026년 6월 19일, 오후 08:1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신민아가 등장하자 이영지가 제대로 얼어붙었다.

19일 유튜브 채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에는 '구미호가 웃음 대마왕일 수 있는 거임? 신민아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영지는 신민아를 소개하며 시작부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그는 "제가 정말 선망하는 추구미 언니다. 청춘의 의인화 같은 사람"이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정작 신민아가 등장하자 당황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이영지는 "너무 아름답다. 좋은 향도 난다"며 연신 감탄했고, "이렇게 멋진 언니를 가까이서 보는 게 너무 오랜만이라 떨린다"고 고백했다.

실제로 신민아는 등장부터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꾸밈없는 모습에도 빛나는 비주얼은 물론, 편안한 미소까지 더해져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신민아는 빈손으로 오지 않았다. 그는 "할머니 집이라고 해서 고기를 사 왔다"며 직접 준비한 선물을 건넸고, 이영지를 위한 센스 있는 술잔까지 챙겨와 훈훈함을 더했다.이에 이영지는 "이런 것까지 준비해 오셨냐"며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또 신민아는 프로그램 애청자임을 밝히기도 했다.그는 "프로그램을 다 봤다. 원래 좋아한다"며 "여기 꼭 한 번 나오고 싶었다"고 말했다. 출연 이유를 묻자 "주변 사람들이 재밌다고 추천한 것도 있고 조회수도 많이 나오더라"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이어 이영지가 출연 중인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도 즐겨 본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영상 공개 후 시청자들은 "신민아 실물 보면 저 반응 나오는 게 정상", "예쁘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 "얼굴도 예쁜데 성격까지 좋다", "선물 챙겨오는 센스가 신민아답다", "이영지가 거의 팬미팅 온 사람 같았다", "청순함과 털털함을 동시에 가진 사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실물 본 사람들마다 분위기와 향기 이야기를 하는 이유를 알 것 같다", "예쁜데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한 느낌이 있다", "왜 연예인들이 신민아를 이상형으로 꼽는지 알겠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ssu08185@osen.co.kr

[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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