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류혜영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으로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 류혜영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앞서 전현무는 "김숙 씨가 반년 전부터 얘기했다, 반드시 모셔야 한다"라고 류혜영을 소개해 더욱 궁금증을 높였다, 류혜영은 지난 2007년 단편영화 '여고생이다'로 데뷔한 후 독립영화계에서 꾸준히 활동한 류혜영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주인공 성덕선(혜리 분)의 언니 성보라를 연기하며 대중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류혜영은 "혼자 산 지 11년 차 된 배우 류혜영입니다"라고 인사하며 생각보다 작은 스튜디오에 더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류혜영의 등장에 구성환이 '왕팬'임을 밝히며 "단편 때도, 독립 때도 그렇게 원체 팬이었다"라고 수줍어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