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앤 해서웨이 SNS
영상에서 앤 헤서웨이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두 손으로 D라인의 배를 감싸고 있다 깜짝 공개하면서 임신을 공개했다.
1982년생 앤 해서웨이는 지난 2012년 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 애덤 셜먼과 결혼을 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는데, 셋째를 임신하면서 세 아이의 엄마가 되는 것.
앤 해서웨이는 오는 8월 5일 개봉하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새 영화 ‘오디세이’에 출연한다.
지난 4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홍보를 위해 내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