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코스터' 최강록, '백상' 난타 무대 비화 밝힌다…놀라운 반전

연예

뉴스1,

2026년 6월 20일, 오전 10:40

MBC 제공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스페인으로 떠난다.

오는 21일 처음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에서는 '놀친자'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유럽 최고 테마파크에서 '롤러코스터 3대장'을 격파하기 위해 스페인으로 떠나는 모습이 담긴다.

이들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근교 작은 도시 타라고나에 도착한 멤버들은 스페인 정통 음식으로 첫 식사 후 호칭부터 잠자리 위치를 정하며 팀워크를 쌓아 나간다. 특히 평소 사람들과 말을 잘 놓지 못한다는 최강록은 멤버들에게 "여기선 셰프 말고"라며 다른 호칭으로 불러 달라고 요청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최강록은 호칭뿐만 아니라 잠자리 선정에서도 기막힌 행보를 보여준다. 넓고 쾌적한 침대가 아닌 거실의 소파를 잠자리로 선택하며 빠니보틀과 소파 쟁탈전을 펼친다. 심지어 최강록은 여행 때 소파에서 잔다는 빠니보틀을 상대로 "저는 소파랑 합체한 지 오래됐다"며 남다른 소파 사랑을 뽐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세간의 화제를 모았던 최강록의 시상식 축하 무대 비하인드도 밝혀진다고 해 눈길을 끈다. 앞서 최강록은 '백상예술대상'에서 난타 공연을 펼치며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놀라운 반전이 있다는 난타 무대 후일담에 호기심이 높아진다.

'놀러코스터'는 놀이공원에 미친 남자들의 덕후력 가득한 전세계 놀이공원 로드트립이 담긴 새 예능으로, 놀이공원이라면 누구보다 진심인 네 사람은 각자의 시선으로 테마파크를 경험하고 평가에 나선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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