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하수정 기자] 최강록 셰프가 멤버들에게 파격적인 호칭을 제안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놀러코스터'에서 충격의 첫날밤을 보낸다.
내일(21일) 첫 방송 될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에서는 ‘놀친자’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유럽 최고 테마파크에서 ‘롤러코스터 3대장’을 격파하기 위해 스페인으로 떠난다. 이들은 한국인들에겐 다소 낯선 스페인 바르셀로나 근교 작은 소도시 ‘타라고나’로 향한다.
스페인 타라고나에 도착한 멤버들은 스페인 정통 음식으로 첫 식사 후 호칭부터 잠자리 위치를 정하며 팀워크를 쌓아 나간다. 특히 평소 사람들과 말을 잘 놓지 못한다는 최강록은 멤버들에게 ”여기선 셰프 말고...“라며 다른 호칭으로 불러줄 것을 요청. 최강록의 파격 제안에 노홍철, 고경표, 빠니보틀의 두 눈이 커진다고 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최강록의 기막힌 행보는 호칭뿐만 아니라 잠자리 선정에서도 이어진다. 넓고 쾌적한 침대가 아닌 거실의 소파를 잠자리로 선택하며 빠니보틀과 소파 쟁탈전을 펼친 것. 심지어 최강록은 여행 때 소파에서 잔다는 빠니보틀을 상대로 ”저는 소파랑 합체한 지 오래 됐다“며 남다른 소파 사랑을 뽐내 과연 소파를 사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최강록의 소파 예찬론에 이어 배우 고경표는 첫날부터 과감히 ‘노 샤워’를 선언해 노홍철과 빠니보틀을 혼란스럽게 한다. 남다른 샤워 철학을 논해 모두를 경악케 한다고. 이에 충격과 혼란이 가득한 ‘놀친자’들의 첫날 밤 풍경에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세간의 화제를 모았던 최강록의 시상식 축하 무대 비하인드도 밝혀진다고 해 눈길을 끈다. 앞서 최강록은 ‘백상예술대상’에서 난타 공연을 펼치며 모두를 놀라게 했던 상황. 그러나 이 시상식 무대 뒤에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만큼 놀라운 반전이 숨겨져 있다고 해 최강록의 난타 무대 후일담에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대환장 스페인 첫날 밤을 엿볼 수 있는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는 내일(21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 된다.
한편 최강록은 올초 마무리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시즌1에서는 아쉽게 탈락했지만, 재도전해 1위를 거머쥐어 더욱 주목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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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놀러코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