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경기가 끝난 후 온라인 플랫폼인 치지직에 표기된 시청수도 KBS는 1508만 회, JTBC는 793만 회로 표기됐다. 멕시코전은 KBS가 시청률도, 온라인 시청도 앞선 것.
앞서 지난 12일 치러진 체코전은 KBS 8.5%, JTBC 5.6%를 기록한 바 있다. 당시 JTBC의 생중계 동시 접속자 수는 386만 4785명, KBS는 28만 1626명, 경기가 끝난 후 집계된 조회수는 JTBC 2108만 3689회, KBS 43만 8천 회로 JTBC가 크게 앞선 바 있다.
앞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멕시코 사포란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졌다.
다음 경기는 오는 25일 치러지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