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등 훤히 드러낸 파격 드레스도 우아하게…독보적 미모

연예

뉴스1,

2026년 6월 20일, 오후 03:03

송혜교 SNS
송혜교 SNS
배우 송혜교(44)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송혜교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아이보리톤의 드레스를 입고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얇은 끈이 달린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등을 훤히 드러낸 가운데, 파격적이면서도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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