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되고 청량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컬러 팝 댄스 곡 ‘치어 업’은 ‘샤샤샤’와 같은 킬링 파트와 밝은 곡 분위기가 듣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뮤직비디오는 시원시원한 퍼포먼스, 고전부터 하이틴 로맨스까지 여러 장르의 영화를 보는 듯한 화면 구성, 아홉 멤버의 러블리한 매력이 어우러져 사랑을 받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월드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할 서울 앙코르 공연까지 전 회차 매진시키며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서울 앙코르 공연은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