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넥도, 하이브 미션받고 나왔다.."브레인 그룹 증명할 것"(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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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0일, 오후 06:21

[OSEN=하수정 기자] 아이돌 보이넥스트도어가 브레인 면모를 증명하기 위해 노력한다.

tvN ‘놀라운 토요일’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성호, 운학과 라이즈 성찬, 원빈이 출격한다.

오늘(20일, 토) 저녁 7시 4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보이넥스트도어의 성호, 운학과 라이즈의 성찬, 원빈이 출연해 5세대 대표 보이그룹다운 패기와 열정을 뽐낼 예정이다.

‘놀토’ 첫 방문인 게스트들은 게임을 향한 강한 의욕을 드러낸다. 

먼저 성호는 “보이넥스트도어가 브레인 그룹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라는 회사의 미션이 있었다”라면서 “기세로 가겠다”라고 호언장담한다. 운학 역시 도레미들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형들 믿고 해보겠다”는 자신감을 표하고, 폭풍 먹방으로 ‘진수성찬’의 저력을 선보였던 성찬은 ‘놀토’ 대식가 ‘먹케이’ 영케이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분위기를 달군다. 육상선수 출신의 ‘울산 치타’ 원빈은 김동현을 스승으로 모시고 싶다는 깜짝 고백과 함께 반전 이유를 덧붙여 웃음을 안긴다.

이후 시작된 애피타이저 게임에는 ‘몸으로 말해요 – 노래 제목 편’이 출제, 성호, 운학이 이끄는 ‘보이 팀’과 성찬, 원빈의 ‘라이 팀’이 대결에 나선다. 게스트들은 빠른 눈치와 센스, 완벽한 댄스 설명으로 하드캐리하며 어느 때보다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놀토’에 진심인 게스트들과 도레미들의 찰떡 호흡도 예고된 가운데, 김동현, 원빈은 파격 댄스 컬래버로 과열된 스튜디오를 폭소케 만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메인 받쓰에서도 게스트들은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며 실력을 발휘한다. 운학은 꽉 채운 받쓰 판을 공개하고, 성찬 또한 결정적 단어를 잡아내며 존재감을 보여준다. 

그런가 하면 원빈은 꺾이지 않는 고집으로 고집왕에 등극, “강단 있는 친구”라는 도레미들의 반응이 재미를 더한다. 디저트 게임 ‘사투리 나들이’에서는 신곡 홍보 기회를 얻어내기 위한 게스트들의 치열한 승부가 계속된다. 

특히 원주 출신 성호, 울산 출신 원빈은 지역 사투리가 등장하면 구수한 매력을 발산해 미소를 자아내기도. 두 그룹은 색다른 케미의 즉석 합동 무대도 완성, 눈호강에 귀호강까지 선사한 것으로 알려져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한편 최근 보이넥스트도어는 유재석이 진행하는 '핑계고'를 비롯해 MBC '구해줘 홈즈', 여기에 '놀라운 토요일'까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의외의 예능감을 드러내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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