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놀라운 토요일' 갈무리
라이즈 원빈이 자신만만한 추리로 웃음을 줬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보이넥스트도어 성호, 운학과 라이즈 성찬, 원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메인 요리로 누룽지 영계가 걸린 가운데, 빅뱅의 '몬스터' 랩 구간 가사를 맞히는 받아쓰기가 진행됐다. 빠른 템포에 멤버들은 연이어 오답을 내며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 70% 속도로 듣기 찬스를 사용한 가운데, 원빈은 "성공할 것 같은데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멤버들이 해당 가사를 "시련의 연속"이라고 추측했지만, 원빈은 끝까지 "지난 내겐"으로 들린다고 주장했다.
이에 태연은 "강단 있는 친구다"라고 말했고, 붐은 "고집 특집 멤버로 모시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정답은 멤버들이 예상한 대로 '시련의 연속'이었다. 자신의 예상이 빗나간 원빈은 얼떨떨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minyoung3929@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