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놀라운 토요일' 라이즈 성찬이 디저트 게임에서 정답을 맞혔으나 안무를 춰야 하는 부분에서 자신만의 막춤을 보였다.
20일 방영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디저트 게임이 시작되었다. ‘사투리로 나온 노래 제목을 맞히기’가 시작되자 울산 출신인 원빈은 조금은 자신만만했다. 그러나 첫 번째 스타트는 태연이, 그리고 성찬이 그 다음을 이었다. 투어스의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가 사투리로 나왔을 때 모두가 감을 잡지 못했고, 조사와 의존 명사를 모두 짚어내야 했기 때문에 난항이 있었다.

성찬은 현명하게 답을 캐치했지만 투어스 챌린지를 기억하지 못해 막춤으로 때웠다. 성호는 “투어스 친구들 보면 어떡하지? 미안해”라며 대신 카메라를 보며 사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