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쳐진 턱선 관리하더니..애프터 사진 당당 공개 “나이 드니 민낯 부끄러워”(이국주)

연예

OSEN,

2026년 6월 20일, 오후 09:1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홈케어 후 턱선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채널 ‘이국주’에는 ‘이국주의 일본 남사친 추천 도쿄 3대 소바 정복기 호로록’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국주는 “요즘 민낯이 부끄러워지기 시작했다. 20대, 30대는 피부만큼은 자부심을 가지고 살았던 사람인데 나도 나이가 드니까 쳐지더라. 관리를 해야 하더라”라며 홈케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국주는 “얼굴이 팅팅 부었을 때 윤곽도 잡아주고 부기도 빼주고 쳐진 게 땡땡한 느낌? 잡아주는 느낌이 들더라. 매일 하고 있다”라며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이국주는 관리하기 전, 후 비교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동안 관리를 한 이국주는 확실히 탄력이 느껴지는 피부와 턱선을 자랑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이국주’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