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2 출신’ 권현빈, 해병대 수색대 입대 후 상남자 근황..까맣게 탄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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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0일, 오후 10:17

[OSEN=김채연 기자] 가수 겸 배우 권현빈이 해병대 입대 후 근황을 전했다.

권현빈은 20일 개인 SNS를 통해 “해병대 수색교육 117차 화이팅! 무사 수료하고 오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권현빈은 짧은 머리 스타일과 함께 검은 캡모자를 쓰고, 그 위에 선글라스를 올려 한쪽 눈으로 윙크를 하는 모습이다.

권현빈의 유쾌한 모습에 웃음이 전해지는 가운데, 그가 들고 있는 휴대폰 속에도 권현빈의 모습이 담겼다. 군모를 착용하는 위치를 제외하고는 까맣게 탄 권현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권현빈은 지난해 11월 24일 해병대 특수수색대에 입대한 바 있다. 권현빈은 오는 2027년 5월 23일 전역한다.

한편, 권현빈은 2017년 엠넷 서바이벌 예능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얼굴과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프로젝트 그룹 JBJ로 활동하는가 하면 예명 VINI의 솔로로도 활동했다.

2017년 '보그맘'을 시작으로 배우로도 활동하며 '옷소매 붉은 끝동', '판도라: 조작된 낙원' 등의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가장 최근 작품은 지난해 공개된 '사랑의 안단테'다.

/cykim@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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