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민경훈 '회식' 사랑 폭로 "참석률 100%, 앉아있는 시간 다 합해도 2시간 안 돼" ('아형') [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6월 20일, 오후 10:29

'아는 형님'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이수근이 '아는 형님'의 우정 비화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이하 '아형')은 '아는 수련회'로 꾸며졌다. 이날 '아형'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제아,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백지헌, 리센느 원이 미나미, 베이비돈크라이 이현 베니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브라운아이드걸스는 데뷔 20주년을 맞았다며 다른 걸그룹들에게 "서로 너무 지나치게 터치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멤버들끼리 너무 서로한테 몰입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라고 거들었다.

'아는 형님' 방송

서장훈은 이어 "우리 봐라. 우리 10주년 됐는데, 끝나고 기념사진 찍으면 찍자마자 각자 바로 튄다"라며 "연락도 잘 안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강호동은 "우리는 10주년을 했지만, 회식을 5회 했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이수근은 "10년 동안 회식 5번 하는 동안 경훈이가 자리에 앉아 있던 총시간이 1시간 13분이다. 그래도 참석은 다 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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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는 형님'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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