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명품백 통 큰 할인에 지소연♥송재희까지 화들짝('워킹맘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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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0일, 오후 11:1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워킹맘이현이' 모델 이현이가 플리마켓을 위해 명품 브랜드 백을 파격적인 가격에 내놓으면서, 여러 셀럽들이 큰 흥미를 보였다.

20일 이현이의 유튜브에서는 ‘시장경제를 파괴한다… 모델 이현이가 플리마켓을 열면 생기는 일(파격 할인, 사장님이 미쳤어요)’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현이는 기왕 플리마켓에 나섰기에 저렴한 가격을 매겼다. 가장 비싼 가방은 셀린느 것으로, 중고 거래가 150만 원이지만 그는 50만 원에 내놓았다. 플리마켓이 시작되기도 전에 지소연, 송재희 부부가 놀라며 가방을 들었다. 지소연은 “비싼 동묘인데? 셀린느 50만 원이 맞아?”라고 물었고, 별은 “벌써 거래하시는 거예요? 저희 공정 거래 하시면 좋겠어요”라며 견제했다.

이를 본 이현이는 “왜 플리마켓을 하는지 알 수 있다. 자기 걸 팔러 와서 남의 걸 사러 간다”라면서 “나는 단가가 너무 낮게 책정했다”라며 인정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현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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