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은영이 신혼집과 대형 와인셀러를 자랑했다.
2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박은영 셰프, 아일릿 민주, 원희가 출연했다.

박은영은 사랑이 가득 느껴지는 신혼집을 공개했다.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였으며 신혼인 만큼 포근한 분위기도 느껴졌다. 특히 인형, 신발 등 모든 아이템이 두 개씩이었다.
박은영은 결혼식 답례품을 공개하며 “손종원 셰프님이 여동생 보내는 마음으로 준비해 주셨다”라고 자랑했다.
거실 한쪽에는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하는 대형 와인셀러가 자리하기도. 전현무와 양세형은 남편과 술 코드가 맞는지 물었고 박은영은 “일 끝나고 집에서 저녁에 와인 많이 마신다. 소맥도 많이 마신다”라고 답했다.
송은이는 “보니까 이 집에서 와인셀러에 가장 힘준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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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