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손예진이 휴가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행복한 4일차가 공개됐다.
손예진은 21일 “The 4th day of the trip”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예진은 휴가 4일차의 모습을 소개했다. 짧아진 머리에도 양갈래 스타일로 러블리한 분위기와 귀여운 매력을 한껏 자아낸 손예진은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목젖이 보일 정도로 웃는 손예진의 모습을 통해 그가 얼마나 휴가를 제대로 즐기고 있는지 느낄 수 있다.


이 가운데 손예진은 현빈으로 보이는 남성과도 서로를 안고 시간을 보냈다. 사자 스티커로 얼굴을 가렸지만 훤칠한 체격과 허리를 끌어 안은 손예진의 모습에서 현빈으로 추측할 수 있다. 특히 손예진은 단체 사진에서도 남편과 아들의 얼굴에만 스티커를 붙여놔 눈길을 모았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3월 현빈과 결혼해 그해 11월 아들을 낳았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