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모발이식 최초 고백 "한 번 심었는데 다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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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21일, 오전 11:48

박명수가 모발이식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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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하와수' 채널에는 '셋만 모여도 무도다…명수와 준하를 찾아온 미존개오 정형돈! (1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형돈은 정준하를 보며 "왜 이렇게 뒷머리만 길렀냐"고 물었다.

박명수는 "원래 앞머리 나가면 뒷머리 기른다. 뒤는 안 빠지니까"라고 설명했다.

이에 정형돈은 정준하에게 "형은 모내기(모발이식) 했잖아"라고 물으며 박명수를 향해 "형은 오히려 많이 난 것 같다"고 했다.

박명수는 "나도 한 번 심었는데 다 빠졌다"고 밝혔고 정형돈은 "명수 형이 머리 심었다는 걸 느껴본 적이 한 번도 없다"며 의아해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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