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 '1박2일' 합류 후 최대 위기…제작진에 급히 SOS

연예

OSEN,

2026년 6월 21일, 오전 11:55

KBS 제공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1박 2일’이 재정비를 하자마자 무인도로 향한다.

21일 방송되는 KBS2 ‘1박2일 시즌4’에서는 전라남도 완도군으로 떠난 멤버들의 ‘무인도 체크인’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KBS 제공

첫 녹화 당시보다 한결 더 편해진 복장으로 오프닝 장소에 등장하고, 첫 여행을 통해 기존 멤버들과도 많이 친해진 이용진과 이기택이지만 이들이 멤버들과 함께 도착한 장소는 사람이 아무도 살고 있지 않은 무인도였다.

전기마저 들어오지 않는 열악한 환경 속에 이용진은 생리적 현상으로 비상사태에 직면한다. 볼일 신호가 왔음에도 화장실은커녕 휴지도 없는 현실에 그는 제작진에 급히 SOS까지 요청했다는 후문이다.

산속 오지에 이어 망망대해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1박 2일’. 새 멤버들의 적응력과 생존력이 궁금해진다. /elnino8919@osen.co.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