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38kg을 감량했다.
김다예는 2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저 회춘한 것 같아요. 오랜만에 90kg 시절 사진 보는데 지금보다 오히려 나이 들어 보여요? 그래도 행복했던 돼지 시절. 하지만 건강은 최악이었던”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다예는 임신중독증 등으로 인해 몸무게가 늘어 90kg였던 시전을 공개했다. 57kg인 지금과 비교하면 사람이 한 명 정도 빠져나간 수준으로, 확실히 달라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김다예는 “살 빠지고 가장 좋은 점은 건강! 몸이 다시 건강해졌다는 점이에요. 작년 여름 57kg을 달성하고 좋게 이야기하면 유지. 안 좋게 이야기하면 1년 넘게 정체기를 겪었는데 5kg 추가 감량..!”이라며 살을 더 뺐음을 전했다.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과 임신중독증 등으로 인해 출산 전 체중이 90kg까지 증가했지만, 출산 후 다이어트에 돌입해 7개월 만에 무려 30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한편, 김다예는 지난해 10월 딸을 출산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