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지민경 기자]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랄랄이 앞자리가 바뀐 체중을 공개했다.
랄랄은 21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바뀌었다 앞자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체중계에 69.85kg이라는 무게가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랄랄은 "오늘 술 마시면 다시 올라가겠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랄랄은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몸무게가 77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다이어트를 하고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노력 끝에 7kg이 넘는 감량에 성공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다. /mk3244@osen.co.kr
[사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