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맞아?” 한그루, 한강 수영장서 뽐낸 완벽 수영복 자태

연예

OSEN,

2026년 6월 21일, 오후 07:58

[OSEN=김수형 기자] 배우 한그루가 한강 수영장에서 여름 분위기를 만끽한 근황을 전했다.

한그루는 2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어제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열린 DAZE DAYZ WELCOME SUMMER PARTY에 다녀왔어요. 시원한 물놀이와 맛있는 음식, 즐거운 분위기까지 여름을 제대로 즐기고 온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블랙 앤 화이트 패턴의 과감한 모노키니를 입은 그는 우산을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여기에 롱부츠 스타일의 아쿠아슈즈를 매치해 개성 있는 서머룩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한그루의 군살 없는 몸매였다. 깊게 파인 수영복 디자인도 완벽하게 소화한 한그루는 늘씬한 각선미와 탄탄한 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비주얼과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애둘맘 맞나”, “한강 수영장이 화보 현장 됐다”, “수영복 핏이 너무 예쁘다”, “여름 그 자체다”, “한그루는 진짜 관리 끝판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으며, 이후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후 방송과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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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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