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바다는 자신의 계정에 “오늘 비타민은 체리 두 알. 모두 즐거운 주말 보냈나요? 행복은 생각보다 동그랗고 빨갛고 귀여운것 같아요. 잠들기 전에 상큼하게 한번 씨익 웃고 잠들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화이트 캉캉치마에 하늘색 나시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에는 ‘해피벌쓰데이’라고 적혀있는 머리띠를 착용했으며, 양손에는 꽃과 커다란 체리 장신구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었다.

특히 바다는 40대라는 나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미모와 함께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바다는 11살 연하의 남편과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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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