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근희 기자]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한층 더 슬림해진 몸매를 인증하며 자신만의 체중 감량 철학을 공유했다.
21일 최준희는 개인 채널을 통해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하면서도 깡마른 뒷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마네킹을 연상케 하는 가냘픈 등 라인과 슬림한 실루엣을 자랑하며 다이어터들의 자극을 고조시켰다.
이날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팬들로부터 쏟아지는 다이어트 관련 질문에 대해 직접 피드백을 남겼다. 그녀는 “굶어서 위를 줄이면 안 된다고 했는데 간헐적 단식은 굶는 거 아닌가요?! 이런 질문들이 지금 오고 있는데 짚고 넘어갈게요!!!”라며 세간의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운을 뗐다.
최준희는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책 없이 굶는 거랑 간헐적 단식은 완전 하늘과 땅 차이!”라고 강력하게 강조하며 식단 관리에 대한 확고한 소신을 피력했다. 정해진 시간 동안 몸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는 체계적인 방법과 무작정 굶는 행위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지난달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최준희는 현재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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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준희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