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0억 있다더라" 최여진♥김재욱, 가짜뉴스 입장 표명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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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2일, 오전 10:09

SBS 제공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최여진이 결혼 1주년을 맞아 각종 ‘설’을 종결 짓기 위한 입장을 표명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최여진·김재욱 부부의 3층 신축 신혼집이 최초로 공개된다.

SBS 제공

결혼식 이후 약 1년 만에 스튜디오 녹화에 참석한 최여진은 텐트, 카라반 생활을 청산하고 신혼집이 완공됐다고 밝혔다. 남편 김재욱이 직접 디자인한 감각적인 내부 모습에 출연진들의 입주 문의가 빗발쳤다는 후문이다.

박하나 부부가 첫 손님으로 찾아온 가운데 최여진은 그동안 부부를 둘러쌌던 재벌설, 교주설 등 황당한 가짜 뉴스를 잡기 위해 직접 두 팔을 걷어붙였다. 결혼 이후에도 끊임없는 루머에 시달리며 겪었던 고통을 토로한 최여진은 불과 몇 개월 전 또 하나의 충격적인 가짜 뉴스가 퍼졌다고 고백했다.

이에 박하나의 남편 김태술도 “재산이 8000억 원이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고, 이에 최여진과 김재욱은 악성 루머를 돌파하기로 결심하고 입장을 표명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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