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7월 日 새 싱글 '언더' 발매…반전 비주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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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6월 22일, 오후 04:34

원어스

그룹 원어스(ONEUS)가 완성형 비주얼을 담은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일본 현지 팬심 정조준에 나섰다.

원어스는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발매를 앞두고 있는 일본 새 싱글 '언더'(Under)의 콘셉트 포토를 전격 공개하고 컴백 임박을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 속 원어스는 내리쬐는 밝은 햇살 아래 컬러풀한 캐주얼 스타일링을 매치해 시원한 초여름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자유분방하면서도 감각적인 포즈를 취하며 저마다의 포토제닉한 매력을 발산, 청량한 청춘 비주얼 시너지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원어스는 멤버별 개성을 살린 댄디한 수트 스타일링으로 극적인 반전을 꾀했다. 멤버들은 깊어진 눈빛과 절제된 카리스마를 통해 성숙한 면모를 드러냈으며, 어두운 톤의 조명이 자아내는 시네마틱한 무드가 어우러져 신곡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번 신보는 원어스가 지난해 발매한 일본 디지털 싱글 '타임 머신'(TIME MACHINE)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일본 새 싱글이다. 전작을 통해 청량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전파했던 원어스가 이번 '언더'에서는 어떤 음악적 색채와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일본과 홍콩에서 단독 팬콘을 성황리에 개최한 원어스는 독일 최대 규모의 팝컬처 컨벤션 '코믹 콘 슈투트가르트 2026'(CCON I COMIC CON STUTTGART 2026)에 헤드라이너로 초청되는 등 유럽 무대까지 접수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남다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탄탄한 라이브 역량과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을 바탕으로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원어스가 이번 신보를 통해 거둘 성과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원어스는 지난 2019년 데뷔한 5인조 보이그룹이다. 이후 '가자 (LIT)', '월화미인', '쉽게 쓰여진 노래' 등의 곡들을 발매하면서 K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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