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홍원, AP 알케미 SNS)
이어 “A씨는 폭로글을 작성하기 이전부터 아티스트와 그의 가족에게 협박성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보냈다. 늦은 밤 아티스트의 작업실 문을 부수고 무단 침입해 거울을 깨는 등 작업실 내부를 손괴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AP알케미는 “그 이후 A씨는 아티스트의 가족에게 ‘형사처벌을 각오한다’면서 작업실을 손괴하는 영상을 보냈고, 다른 작업실 손괴를 비롯한 추가 가해를 예고했다”고 덧붙였다.
AP알케미는 입장문과 함께 유리문이 파손된 작업실 입구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와 아티스트 가족 보호를 위해 형사 고소를 접수했고,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학교폭력 루머의 진위여부를 떠나 위와 같은 범죄 행위들은 용납될 수 없다”면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양홍원은 Mnet ‘고등래퍼’와 ‘쇼미더머니’ 시리즈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래퍼다. 앞서 2017년 ‘고등래퍼’ 출연 당시 학창시절 소위 ‘일진’이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