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cm' 이다희, 소원이었던 교복 착용 "어렸을 때부터 꿈이었는데" ('최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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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2일, 오후 07:37

'최다니엘'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이다희가 꿈에 그리던 교복을 입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최다니엘'에는 '일단 넷이 롯데월드에서 만나긴 했는데… (ft. 이다희, 장근석, 안재현, 구기동 프렌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배우 최다니엘, 이다희, 장근석, 안재현은 함께 놀이공원을 찾았다. 입장 전에 교복을 입는 기획이 있다고 알리자 이다희는 "학생 역할을 해보는 게 꿈이었는데 한 번도 못 해봤다"며 설렘을 표현했다.

그는 "노안이어서 교복 입고 촬영해본 적이 없다"고 설명, 장근석은 "나는 아무 말 안 함"이라며 발을 빼 웃음을 안겼다. 최다니엘은 "아마 배우들, 교복 입고 촬영해보고 싶은 사람들 생각보다 많을 걸"이라고 공감했다.

'최다니엘' 영상

이후 교복을 입는 상황에서 최다니엘은 이다희에게 노란 스커트를 추천했다. 이다희가 노란 스커트를 입자 최다니엘은 앞서 입었던 회색 스커트보다 훨씬 낫다고 반응했다.

그러나 안재현은 "형 뭐 누나한테 마음에 안 드는 거 있어?"라고 말했고, 이다희는 "놀이공원에서 노란 치마 입은 사람은 못 봤어"라고 따졌다. 장근석은 캐비넷 쪽으로 숨어 웃음을 참았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최다니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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