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연4' 박현지 "승무원 퇴사, 오로지 방송 때문" ('해피해은') [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6월 22일, 오후 09:07

'해피해은'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환승연애4' 박현지가 방송을 위해 퇴사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에는 '환연을 대표하는 메기녀들의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티빙 '환승연애2'에 출연했던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의 성해은은 '환승연애4' 출연자 박현지를 만나 대화를 나눴다. 

두 사람은 같은 항공사 출신으로 각 시리즈의 메기녀로 화제를 모았다. 박현지는 '환승연애4'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비행스케줄로 인해 늦게 합류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는 오전 5시에 비행을 마친 날 집에 가서 짐만 대충 챙기고, 잠도 거의 못 찬 채로 촬영에 합류했다며 바로 작년까지도 승무원으로 일했음을 알렸다.

'해피해은' 영상

성해은은 이에 놀라며 "작년까지 비행했던 거냐"고 묻더니 "저도 '환연' 방송할 때 그만 둔 거다, 22년도에 그만 두고 퇴사한지 4년이 됐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박현지는 "다시 하고싶다는 생각이 안 들었냐"고 질문, 성해은은 "그립긴 하다. 비행할 때 좋았던 점도 많았으니까"라고 대답했다. 

성해은은 이어 "퇴사를 꿈꾸지는 않았냐"고 박현지에게 물었다. 박현지는 "'퇴사해야지' 이런 걸 결심한 건 (없었다)"며 "진짜 방송 때문에 퇴사 했다"고 말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해피해은' 영상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