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미국에 나랑 닮은 테러범 있어, 입국 심사 8번까지 해봤다" ('황제성')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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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2일, 오후 09:54

'오늘부터 황제성'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신현준이 과거 미국 입국 심사에서 고충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오늘부터 황제성'에는 '외모 때문에 미국 입국금지 당한 신현준, 외국 멤버로 오해 받는 송윤형, 그냥 멕시코 사람 황제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현준은 "나는 옛날 이야기지만 걸프전이나 이라크전 이럴 때 진짜로 해외에 못 갔다"며 "특히 이라크전 때 미국에 못 들어갔다. 나는 꼭 심사에 걸리더라. 나랑 비슷한 테러범이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늘부터 황제성' 영상

황제성과 송윤형은 동시에 웃음이 터졌다. 이를 본 신현준은 "지금은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미국에서 8번까지 검사를 받은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송윤형은 "그 사람은 결국 잡힌 거냐"고 질문, 신현준은 "언제부터 심사가 편해지긴 했다"며 "아마 잡힌 것 같다"고 태연하게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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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늘부터 황제성'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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