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채정안이 영화 시사회를 찾은 화려한 절친 라인업을 공개했다. 특히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인연을 맺은 윤은혜, 공유, 김재욱, 김동욱까지 한자리에 모여 반가움을 안겼다.
22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여기가 용산의 연기대상인가요..? 커프팀 완전체부터 역대급 배우들 다 모인 ‘현재를 위하여’ VIP 시사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채정안의 영화 ‘현재를 위하여’ VIP 시사회 현장이 담겼다. 채정안은 “드디어 ‘현재를 위하여’ VIP 시사회 날 영상으로 돌아왔다”며 “홍보 영상도 찍고, 오랜만에 금지됐던 춤도 추면서 너무 바빴지만 너무 기다렸던 순간이라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무엇보다 채정안은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를 축하해주기 위해 소중한 친구들이 총출동한 걸 보니 내가 잘 살아왔구나 싶더라”고 털어놔 뭉클함을 더했다.
실제로 이날 시사회 현장에는 채정안을 응원하기 위한 스타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모델 이현이와 가수 이지혜를 비롯해 배우 정소민, 김지석, 이미도, 장희진, 정윤하 등이 현장을 찾아 채정안의 복귀를 축하했다.

특히 시선을 끈 건 ‘커피프린스 1호점’ 인연들이었다. 윤은혜를 시작으로 김재욱, 공유, 김동욱까지 등장하며 반가움을 안긴 것.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한 우정과 의리를 보여준 ‘커프’ 팀의 재회는 팬들에게도 특별한 장면이 됐다.
채정안 역시 반가운 얼굴들을 맞이하며 연신 밝은 미소를 지었다. 시사회 이후에는 함께 홍보 챌린지와 릴스 촬영까지 이어가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채정안과, 그런 그를 응원하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온 동료들의 의리가 더해지며 VIP 시사회 현장은 그야말로 작은 동창회 같은 훈훈함으로 채워졌다.


한편 채정안은 영화 ‘현재를 위하여’를 통해 약 10년 만에 스크린 복귀에 나섰다. 여기에 ‘커피프린스’ 멤버들까지 총출동한 VIP 시사회 비하인드가 공개되며 반가움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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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