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스토리5·아이오아이·사랑처방·강회장·참교육, 1위 [한눈에 보는 엔터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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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6월 23일, 오전 07:00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영화='토이 스토리 5', 1위(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2026년 6월 19~21일)

6월 셋째 주 주말 박스오피스는 새로운 강자를 맞이했다. 지난 17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토이 스토리 5'다. '토이 스토리 5'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주말 3일 동안 71만 307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 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다. 지난 2019년 개봉하며 340만 명과 만난 4편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누적 관객 수는 87만 2552명이다. 직전 주 1위였던 '군체'는 2위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군체'는 18만 8674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522만 7525명이다. '와일드 씽'은 13만 3556명으로 3위, '백룸'은 6만 5895명으로 4위,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2만 311명으로 5위에 각각 자리했다. 누적 관객 수는 '와일드 씽'이 110만 567명, '백룸'이 108만 6767명, '신사: 악귀의 속삭임'이 3만 3421명이다.

◇ 음원=아이오아이 '갑자기' 1위(지니뮤직 주간차트 2026년 6월 15~21일)

6월 셋째 주 지니뮤직 주간차트 1위에는 아이오아이의 '갑자기'가 올랐다. 아이오아이의 '갑자기'는 이별 후의 미련을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복고풍 댄스 비트로 풀어낸 레트로 곡으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에는 직전 주보다 한 계단 상승한 코르티스의 '레드레드'(REDRED)가 이름을 올렸다. 3위는 아일리의 '잇츠 미'(It’s Me)이며, 4위는 악뮤의 '소문의 낙원', 5위는 에스파의 '레모네이드'(LEMONADE)가 거머쥐었다.

◇ 지상파=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1위(닐슨코리아 2026년 6월 15~21일 전국 가구 기준)

6월 셋째 주 지상파 주간 시청률 1위는 KBS 2TV 토일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로 15.5%를 기록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11.7%로 2위에 명함을 내밀었다. 지난 20일 종영한 임지연 허남준 주연의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11.2%로 3위, KBS 2TV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 멕시코 전' 생중계는 10.9%로 4위를 각각 차지했다. 10.1%의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5위로 조사됐다.

◇ 종편+케이블=JTBC '신입사원 강회장' 1위(닐슨코리아 2026년 6월 15~21일 전국 유료 가구 기준)

종합편성채널과 케이블 채널 종합 주간 시청률에서는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9.9%로 1위 자리를 꿰찼다. 이준영 손현주 주연의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대기업 회장이 사고를 당한 뒤 원치 않는 두 번째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인생 드라마다. 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7.1%로 2위에 올랐다. 6.8%의 JTBC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 멕시코 전' 생중계는 3위, 5.0%의 ENA 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4위, 4.1%의 tvN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는 5위로 각각 집계됐다.

◇ OTT='참교육' 1위(넷플릭스 2026년 6월 21일 기준)

이달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직전 주에 이어 또 한번 '대한민국의 톱10 시리즈' 1위를 유지했다. '참교육'은 피해자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로,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이 주연으로 출연했다. '멋진 신세계'는 넷플릭스를 통해 다시보기 서비스되며 2위로 뒤를 이었다.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미국 8부작 '아이 윌 파인드 유'는 3위, 일본 드라마 '싸움독학'은 4위, 지난 17일 처음 공개된 '연애실험실'은 5위에 각각 자리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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