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연, 쥬얼리 완전체 무대에 대중교통 이용 "기후동행 카드 쓰고 싶어서" ('하!주연')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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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3일, 오후 07:37

'하!주연'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그룹 쥬얼리 멤버 하주연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촬영장으로 향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하!주연'에는 '오랜만에 쥬얼리 스케줄 가는 날'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하주연은 쥬얼리 완전체 무대에 오르기 위해 버스와 지하철을 타 눈길을 끌었다. 

하주연은 메이크업을 받은 다음 촬영장으로 이동하며 버스와 지하철을 번갈아 탔다. 그는 "기후동행 카드를 쓰고 싶어서 오래 걸려도 지하철을 탔다"고 설명했다. 

'하!주연' 영상

이후 하주연은 "오랜만에 본업을 하려니 발음이 잘 안되더라. 영어 발음이 잘 안돼서 조금 힘들었다"라며 무대 의상을 입고 리허설을 했다는 설명이나 촬영을 끝낸 후 함께 회식장소로 이동하는 이지현과 박정아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하주연은 "여러분들도 오랜만에 우리를 봐서 좋으셨냐. 좋아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오랜만에 본업을 하려니 나도 너무 떨렸다"라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2일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년 만에 뭉친 쥬얼리의 완전체 무대를 공개한 바 있다. 쥬얼리 멤버 박정아, 이지현, 조민아, 하주연 그리고 서인영은 히트곡 메들리를 펼쳐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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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주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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