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사무실을 공개했다.
23일 채널 ‘고소영’에는 ‘300년 된 가구 모으는 고소영 개인 사무실 최초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고소영은 본격적으로 사무실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혼자 살았을 때부터 사용했다는 가구들은 고풍스러운 느낌을 자랑했다. 고소영은 한 의자를 두고 “빈티지 제품이다 300년 됐다”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고소영은 “레몬 오일로 닦아줘야 한다. 관리도 힘들다”라고 설명했다.

고소영은 오래된 미술 작품과 다목적 벤치도 공개했다. 고소영은 “나는 컬러를 좋아한다. 집에다가 알록달록하게 할 수는 없다. 내 공간이 아니라 가족이 사는 공간이니까. 여기다가 이것저것 좋아하는 것 다 (해둔다)”라며 애정하는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고소영은 중국 빈티지 찻장을 공개했다. 찻장 위에는 아들이 만들어 준 블록 장식품이 자리했다. 고소영은 아들이 어렸을 때부터 레고로 만들기를 좋아했다며 고퀄리티라고 자랑했다. 고소영은 “내가 이사를 결혼해서 7번 했다. 지금은 많이 없어졌다. 재능이 아깝긴 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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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