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가족' 정미녀, 김성은·최희와 회동…부부 갈등 하소연

연예

뉴스1,

2026년 6월 23일, 오후 10:20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캡처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캡처
'남의 집 귀한 가족' 정미녀가 김성은, 최희와 만났다.

23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가족')에서는 위기의 정전부부 전민기-정미녀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집으로 갑자기 몰려든 전민기의 손님들을 뒤치다꺼리하고 겨우 외출한 정미녀. 정미녀는 절친한 배우 김성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와 만나 하소연을 하며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었다.

정미녀는 상의도 없이 손님을 초대한 전민기의 행동과 잔소리 등을 폭로했다. 더불어 워킹맘인 세 사람은 함께 일하지만 육아의 고충은 혼자 견디는 기분을 털어놓으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은 현실적인 '가족'의 진짜 의미를 찾아가는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9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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