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위가 갑작스러운 저혈합 증상을 호소했다.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박위, 송지은의 근황이 그려졌다.

박위와 송지은은 7km 휠체어 마라톤 현장에 도착했다. 땀을 배출할 수 없는 박위는 무더운 날씨에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위는 목표 금액 1억 원이라며 어마어마한 규모에 긴장감 가득한 모습을 보이기도.
마라톤 직전, 갑작스럽게 박위는 저혈압 증세를 보였다. 박위는 어지러움을 호소했고 송지은은 박위에게 영양제를 챙겨주며 “안 그러다가 왜 그럴까. 같이 살면서 이런 건 또 처음이다”라며 걱정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힘든 코스도 서로 응원하며 묵묵하게 마라톤을 이어갔다. 박위는 중간중간 어지러움을 호소했지만 송지은의 도움을 마다하고 혼자서 할 수 있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두 사람은 조금 늦었지만 꾸준하게 걸어들어와 결승 지점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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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