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결왕' 브라이언, 서인영 위생관념에 깜짝 "손톱으로 김치 뜯어 먹어" ('더 브라이언')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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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4일, 오전 05:03

'더 브라이언'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브라이언이 가수 서인영의 위생관념을 언급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더 브라이언'에는 '브라이언 공표 [대한민국 여름 살균 가이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브라이언은 "이런 습하고 더운 날씨에는 세균이 최악이다"라며 여름맞이 소독을 하겠다고 알렸다. 

브라이언의 소독 첫 번째 단계는 손,발 살균이었다. 브라이언은 "많은 분들이 발 씻는 걸 대충 한다. 물이 흐르면 알아서 닦이겠지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며 꼼꼼하게 발을 닦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더 브라이언' 영상

그러면서 "발만큼 중요한 게 손 소독이다. 카페나 식당에서 온갖 걸 만지지 않냐. 사람들이랑 악수할 수도 있다"며 손 소독 티슈를 꺼내 손을 닦고 핸드폰까지 닦았다.

그는 "핸드폰도 무조건 소독해야 한다. 핸드폰에 있던 세균이 우리 귀나 입을 통해서 우리 몸속에 들어갈 수 있다"고 일러주었다. 

이후 차고로 이동하던 브라이언은 현관에도 손 소독 젤과 티슈를 두었다면서 집에 오는 손님들에게 들어오기 전에 손 소독을 하라고 눈치준다고 말했다.

직접 소독 젤을 사용해 손씻기 시범을 보이던 브라이언은 "서인영 유튜브를 보니까 걔는 손톱으로 김치 뜯어 먹더라. (그런데) 손톱 사이가 (생각보다) 더럽다"며 손바닥에 손톱을 비비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더 브라이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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